RH 부사장 외 총 3명의 헬기산업 책임자 방한, 산림항공본부, 알에이치포커스와 Ka-32 협력 방안 집중 논의
부품 공급 재개 · IRW 정비 정상화 등 8개 핵심 안건 협의
■ 기간: 2026. 5. 5.(화) ~ 5. 8.(금)
■ 장소 서울 FG그룹 본사 / 강원 원주 산림항공본부
Russian Helicopters(RH)의 멘진스키 부사장 등 러시아 측 고위급 인사 3명이 2026년 5월 5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대한민국을 공식 방문하였습니다. 당사에서는 FG 그룹 담당자가 수행을 담당하였으며, 이틀 간에 걸쳐 공식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5월 6일(수)에는 당사 서울 사무소에서 양측 간 공식 회의가 진행되었는데, 부품 계약 이행 현황, IRW(수리개조 정비) 계약 현황 등 8개 안건이 집중 논의되었으며, 헬기 후속지원을 위해 당사와 심도 있는 협의를 하였고, 향후 상호 긴밀한 지원을 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이튿날 산림항공본부 방문을 앞두고 상호 입장과 의제를 조율하는 실질적인 사전 협의도 겸하였습니다.
5월 7일(목)에는 강원도 원주 산림항공본부 대회의실을 방문, 김만주 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Ka-32 헬기 운용 현안을 집중 논의하였습니다. 국제 제재 등의 여파로 약 4년간 지속된 부품 공급·기술 지원 공백을 양측이 확인하면서, 계약 후 미납 부품의 단계적 출고 일정, IRW 지원 방안 등 핵심 사안의 후속 조치를 합의하였습니다. 아울러 산림항공본부는 IRW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고, 향후 한-러 간 헬기 협력에 대해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방한을 발판 삼아 RH와의 협력을 보다 공고히 하고, 국내 카모프 헬기의 안정적 운항 환경 조성과 산림항공본부, 시도소방, 해경 등 주요 운영 기관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RH 부사장 외 총 3명의 헬기산업 책임자 방한, 산림항공본부, 알에이치포커스와 Ka-32 협력 방안 집중 논의
부품 공급 재개 · IRW 정비 정상화 등 8개 핵심 안건 협의
■ 기간: 2026. 5. 5.(화) ~ 5. 8.(금)
■ 장소 서울 FG그룹 본사 / 강원 원주 산림항공본부
Russian Helicopters(RH)의 멘진스키 부사장 등 러시아 측 고위급 인사 3명이 2026년 5월 5일부터 8일까지 4박 5일간 대한민국을 공식 방문하였습니다. 당사에서는 FG 그룹 담당자가 수행을 담당하였으며, 이틀 간에 걸쳐 공식 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5월 6일(수)에는 당사 서울 사무소에서 양측 간 공식 회의가 진행되었는데, 부품 계약 이행 현황, IRW(수리개조 정비) 계약 현황 등 8개 안건이 집중 논의되었으며, 헬기 후속지원을 위해 당사와 심도 있는 협의를 하였고, 향후 상호 긴밀한 지원을 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이튿날 산림항공본부 방문을 앞두고 상호 입장과 의제를 조율하는 실질적인 사전 협의도 겸하였습니다.
5월 7일(목)에는 강원도 원주 산림항공본부 대회의실을 방문, 김만주 본부장 등 관계자들과 Ka-32 헬기 운용 현안을 집중 논의하였습니다. 국제 제재 등의 여파로 약 4년간 지속된 부품 공급·기술 지원 공백을 양측이 확인하면서, 계약 후 미납 부품의 단계적 출고 일정, IRW 지원 방안 등 핵심 사안의 후속 조치를 합의하였습니다. 아울러 산림항공본부는 IRW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고, 향후 한-러 간 헬기 협력에 대해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번 방한을 발판 삼아 RH와의 협력을 보다 공고히 하고, 국내 카모프 헬기의 안정적 운항 환경 조성과 산림항공본부, 시도소방, 해경 등 주요 운영 기관에 대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